[대담2] '민주당 대표 도전' 김민석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지역 공약, 임기 내 성과로 만들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후보는 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강한 애착을 나타냈습니다.
지역의 문제가 곧 국가의 문제라며, 서남권 클러스터를 포함한 지역 발전 공약을 반드시 임기 내에 성과로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자신이 당대표가 된다면 가장 먼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특별대담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게 듣는다는' 오늘(27일) 오후 5시, 1시간 동안 방송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김민석 후보는 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강한 애착을 나타냈습니다.
지역의 문제가 곧 국가의 문제라며, 서남권 클러스터를 포함한 지역 발전 공약을 반드시 임기 내에 성과로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후보는 자신이 당대표가 된다면 가장 먼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기부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논의와 추진을 해왔다며,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김민석 / 민주당 당대표 후보
- "제가 당대표가 되면 제가 해야 될 제1 과제도 당이 이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과 3대 메가 프로젝트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을 포함한 지방 성장 지원 이것이 당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요"
또 본인이 제시한 '뉴호남' 담론을 이야기하며 이제 호남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지역에서 대한민국 성장을 책임지는 지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김민석/민주당 당대표 후보
- "과거에는 왜적을 물리치는 것이었고 우리 현대사회에서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었는데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책임지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호남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습니다.
전북에는 익산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은퇴 뒤 거처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는 5·18부터 정신적 고향이었고, 진도는 외증조부가 설립에 참여하신 초등학교가 있어 애정이 깊다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김민석 / 민주당 당대표 후보
- "누구보다 강한 의지도 있고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님 그리고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그 체제로 뒷받침하는 호남의 발전은 흔들림 없을 것이다"
KBC 특별대담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게 듣는다는' 오늘(27일) 오후 5시, 1시간 동안 방송됩니다.
KBC 이형길입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째 하락...부동산 이슈 반발· 레버리지 ETF '악재' 겹쳐
- 李대통령, 순방 중 수보회의..."샌프란 AI선언, 국가적 출사표"
- 만취 군인, 식당서 가위 들고 손님 위협...현행범 체포
- '1급 살인·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팝스타 D4vd..."히트곡 내용을 현실로"
- [단독 대담] 김민석 "당청 갈등 없었다면 당대표 후보에 나오지 않았을 것"
- [단독 대담] 김민석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반드시 성공...지역 문제가 곧 국가 문제"
- [속보]국힘 최고위 "'멱살' 권영진 제명 등 최고 수준 징계 필요 공감대"
-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째 하락...부동산 이슈 반발· 레버리지 ETF '악재' 겹쳐
- 李대통령, 순방 중 수보회의..."샌프란 AI선언, 국가적 출사표"
- [대담2] '민주당 대표 도전' 김민석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지역 공약, 임기 내 성과로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