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 '피의 게임X' 폭력 논란 속 피해 "목·손 등에 부상"

이재훈 기자 2026. 7. 27.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OTT 웨이브의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 출연자 허성범이 방송 속 물리적 충돌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후 당사자 간 사과를 끝냈고, 동료들의 중재로 더 큰 부상을 피했다"며 "현재 상처는 다 아문 상태다. 안전을 고려했던 현장 선택들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24일 공개된 '피의 게임X' 5회에서는 '약탈의 날' 미션 진행 중 출연진 간 몸싸움으로 부상자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허성범.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7.2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 OTT 웨이브의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 출연자 허성범이 방송 속 물리적 충돌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허성범은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편집으로 인해 현장 상황이 전부 담기지 않아, 피해 출연자들의 반응이 과해 보이는 오해를 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미션 당시 긴 시간 제압당하며 목과 손 등에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무력 허용 규칙 속에서도 서로 선을 지켰어야 했다"며 "사건 직후 제작진의 미온적 대처가 현장의 분노를 더 키웠다"고 짚었다.

다만 "이후 당사자 간 사과를 끝냈고, 동료들의 중재로 더 큰 부상을 피했다"며 "현재 상처는 다 아문 상태다. 안전을 고려했던 현장 선택들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24일 공개된 '피의 게임X' 5회에서는 '약탈의 날' 미션 진행 중 출연진 간 몸싸움으로 부상자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