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메이저 시니어 오픈 7위↑…시즌 2번째 톱10 [PGA]

백승철 기자 2026. 7. 27. 02: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SPS한다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 FR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시니어 브리티시 오픈'으로 불리는 2026년 ISPS 한다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에 출전한 최경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최경주(56)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메이저 대회인 ISPS한다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285만달러)에서 올시즌 두 번째 톱10 성적을 거두었다.



 



최경주는 26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오치터라더 글렌이글스의 더킹스 코스(파70·6,859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나흘 최종합계 4언더파 276타를 친 최경주는 한 계단 상승한 공동 7위로 마쳤다. 3월 콜로가드 클래식 공동 6위에 이은 10위 이내 진입이다.



 



공동 1위로 출발한 제리 켈리(미국)가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우승을 확정했다.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공동 2위 3명을 2타 차로 제쳤다. 



 



보기 2개와 버디 2개를 바꾼 위창수(54)는 공동 21위(이븐파 280타)로 5계단 하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