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평창더위사냥축제’ 개막… 물놀이·미식·이벤트로 무더위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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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더 풍성해진 물놀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난 24일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개막했다.
최종수 도의원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대화 출신 남진삼 군의원은 "축제를 찾은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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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더 풍성해진 물놀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난 24일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판타스틱 썸머(Fantastic Summer)’를 주제로 다음 달 2일까지 10일간 열린다.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이창열 평창군의장및 군의원, 최종수·이정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박동석 평창경찰서장, 박순걸 평창소방서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농업회사법인 대학두유㈜(대표:김형서)가 축제위원회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이어 개막 워터워와 축하공연 등이 펼쳐지며 분위기를 더했다.
심재국 군수는 “각종 편의시설과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체험거리를 잘 준비했다”며 “인근 광천선굴도 함께 즐기고 내년에도 다시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열 군의장은 “깨끗하고 맑은 대화면에서 좋은 추억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했다.
최종수 도의원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대화 출신 남진삼 군의원은 “축제를 찾은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제에 맞춰 대화면 도시재생 미식축제 ‘2026 평창푸드페스타’도 25, 26일 이틀간 함께 열렸다. 평창의 맛 시식회, 미식체험부스, 평창 로컬푸드마켓, 미식 빙고게임, 빙하 발굴 대작전, 보물찾기 등이 진행됐다.
축제 기간 광천선굴 관람권을 제시하면 더위사냥축제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축제 입장권 소지자는 광천선굴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상호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장과 광천선굴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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