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대박 소지섭, 스태프 전원 금 선물..왜 하필 금일까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6. 7. 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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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배우 소지섭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2026.06.25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소지섭이 또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 전원에 금을 선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소지섭이 SBS 드라마 '김부장'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금' 선물을 인증한 글들이 올라왔다.

소지섭은 함께 한 스태프들에게 금 카드와 함께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전달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소지섭은 작품 주연으로 연기한 이후로, 작품이 끝날 때마다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지섭은 한 인터뷰를 통해 금을 선물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선물 협찬 오해를 피하고, 나중에 필요하면 팔아서 보태 쓰라는 뜻에서 실용적은 금을 선물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흥행 속 지난 25일 막을 내린 '김부장' 최종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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