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고원희, 명품 C사 옷 입고 탄탄 근육 라인 자랑…군살 제로

강민경 2026. 7. 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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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고원희는 7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고원희는 평소 헬스, 골프, 테니스 등 운동에 빠진 모습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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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소셜미디어
고원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고원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고원희는 7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고원희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배가 살짝 드러난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명품 브랜드 C사의 바지를 착용해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고원희는 평소 헬스, 골프, 테니스 등 운동에 빠진 모습을 공유해왔다. 그의 탄탄한 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고원희는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고원희는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올해 1월에는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을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났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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