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모아나’ 허가윤 “한국 다녀오면 아파” 발리 사람 다 됐다

배효주 2026. 7. 26.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발리에서 생활 중인 허가윤이 근황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허가윤은 "한국 다녀오면 꼭 한번은 아프고 시작하는 것 같다. 집에 가만히 누워있는 것보다 밖에 나와서 햇빛 쬐고 걷고, 몸도 마음도 다시 발리에 맞춰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에서 생활할 때 불면증과 폭식증이 있었다고 고백한 허가윤은 "그런 것들이 아예 사라졌다"며 발리에서의 편안한 생활이 건강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가윤 소셜 미디어
허가윤 소셜 미디어
허가윤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발리에서 생활 중인 허가윤이 근황을 전했다.

허가윤은 7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허가윤은 "한국 다녀오면 꼭 한번은 아프고 시작하는 것 같다. 집에 가만히 누워있는 것보다 밖에 나와서 햇빛 쬐고 걷고, 몸도 마음도 다시 발리에 맞춰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8월 채널 'Ch.염미솔'을 통해 허가윤은 아이돌을 그만두고 발리로 떠난 이유에 대해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포미닛 멤버 지윤이가 '이럴 때는 나가서 좀 쉬어야 한다'고 하더라. 따라갔다가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생활할 때 불면증과 폭식증이 있었다고 고백한 허가윤은 "그런 것들이 아예 사라졌다"며 발리에서의 편안한 생활이 건강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반면, 부모님을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 불안감도 있다고. 허가윤은 "예전에는 오빠가 있었으니까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하고 살다가, 오빠 일을 겪고 나서 나 혼자 되어보니 그 부담감이 어느 순간 생겼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허가윤은 지난 2020년 12월 오빠상을 당했다.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이 악화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