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안희연 몽글몽글한 설렘…'사랑이 온다' 첫방송 12.0%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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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 안희연 주연의 '사랑이 온다'가 12.0% 시청률로 출발했다.
25일 처음 방송된 KBS 2TV 새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0%를 기록했다.
'사랑이 온다'의 향후 시청률 추이에도 관심이 모인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리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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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하석진 안희연 주연의 '사랑이 온다'가 12.0% 시청률로 출발했다.
25일 처음 방송된 KBS 2TV 새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0%를 기록했다.
전작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15.3%로 종영했다. '사랑이 온다'의 향후 시청률 추이에도 관심이 모인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리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등이 주연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첫 회에서 출근길 버스 정류장을 잘못 내린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과 우연히 마주치며 시작됐다. 두 사람은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뜻밖의 재회를 이루며 몽글몽글한 설렘을 자아냈다. 처음 느껴보는 설렘을 자각한 김무진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풋풋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더 했다.
'사랑이 온다' 2회는 26일 오후 8시에 시청자와 만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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