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KMA 2026’서 2관왕…신인상 4관왕 포함 누적 7관왕 ‘기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KMA 2026'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KM CHART AWARDS 2026'(이하 'KMA 2026')에 참석해 신인상에 해당하는 'NEW ARTIST'와 본상인 'ULTIMATE 12'를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KMA 2026’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KM CHART AWARDS 2026’(이하 ‘KMA 2026’)에 참석해 신인상에 해당하는 ‘NEW ARTIST’와 본상인 ‘ULTIMATE 12’를 수상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강렬한 에너지의 ‘FREAK ALARM(프릭 알람)’, ‘FORMULA(포뮬러)’, 경쾌한 매력의 ‘OMG!(오엠지!)’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탁월한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NEW ARTIST’ 트로피를 안은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드리고, 앨리즈(팬덤명, ALLYZ) 분들 덕분”이라며 “저희의 여정에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본상인 ‘ULTIMATE 12’까지 품에 안으며 “앨리즈 분들의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나날이 노력하겠다. 새로운 앨범도 열심히 준비해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앞서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데뷔 이후 굵직한 성과를 거둬온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KMA 2026’ 2관왕 추가로 통산 신인상 4관왕, 시상식 누적 7관왕을 달성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밀리언셀러 등극과 첫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성공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8월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하며 이들만의 독창적인 ‘이머시브(Immersive) 시리즈’ 서사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진영, 두 딸 아이돌 데뷔하나…“비♥김태희 딸과 걸그룹 만들고파”
- “손담비라고?” 뼈밖에 안 남은 충격 근황...‘민폐 논란’ 후 파격 변신
- “다이어트약 복용” 오나라, 뼈말라 몸매 ‘깜짝’...초슬림 몸매 비결
- 돈 걱정 없을 ‘태국 재벌가 며느리’ 신주아가 왜?…“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
- ‘왕따 논란’ 눈물 흘렸던 김보름, 너무 야윈 충격 근황...방송 하차까지
- ‘4시간의 대혈투’ LG, 드디어 후반기 첫 승! 연패 ‘8’에서 종료…타선 ‘대폭발’ [SS대전in]
- 이 정도면 진심 아냐?…강훈, 태연에 또 고백 “연상 만나볼래요”
- “친오빠 죽음·학폭 피해” 허가윤, 한국 다녀오면 꼭 아파...발리 근황
- “술 거의 안 마셔” 신승용, 서출구 폭행 사과...해명에도 여론 ‘부글부글’
- 소유, 아버지와 영원한 이별…일정 멈추고 빈소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