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메이저 시니어 오픈 3R 공동 8위 [PGA]

백승철 기자 2026. 7. 26. 10: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SPS한다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시니어 브리티시 오픈'으로 불리는 2026년 ISPS 한다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에 출전한 최경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최경주(56)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좋은 기억이 있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ISPS한다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285만달러)에서 톱10 가능성을 높였다.



 



최경주는 25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오치터라더 글렌이글스의 더킹스 코스(파70·6,85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2언더파 208타를 써낸 최경주는 전날보다 9계단 상승한 공동 8위다.



 



만 50세 이상 선수들이 출전하는 PGA 챔피언스투어에는 올시즌 시니어 PGA챔피언십, US 시니어 오픈 등 5개 메이저 대회가 있고, '시니어 브리티시 오픈'으로 불리는 이번 대회도 그 중 하나다. 최경주는 2024년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 우승자다.



 



무빙데이 3타를 줄인 위창수(54)는 30계단 뛰어오른 공동 16위(이븐파 210타)에 자리했다. 함께 참가한 양용은(54)은 전날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제리 켈리(미국)와 캐머런 퍼시(호주)가 합계 8언더파 202타로 동타를 쳐 리더보드 최상단을 공유했다. 켈리는 2타를 줄여 한 계단 올라섰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