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원조 뼈말라는 달라···뮤직뱅크 포토존에서 여유롭게 노는 개미 허리
오세진 2026. 7. 25. 20:06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선미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24일 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미는 "밝은 레몬색 카디건 차가운 하늘색 톱 회색빛 도는 청록색 레인 부츠"라며 자신의 코디를 설명했다.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춰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한껏 뽐내는 선미는 그간의 차분한 검정 머리카락이 아니라 밝고 연한 갈색 머리에 레몬빛, 파스텔 톤의 화장과 코디를 선택했다.
또한 '승희존'으로 알려진 뮤직뱅크 계단 난간 특으로 여유롭게 들어간 선미는 그곳을 손으로 딛고 두 다리를 쭉 뻗은 채 여유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에 이은 원조 뼈말라다운", "아니 진짜 저기는 어케 들어갈 수 있나요", "전 일단 머리 크기부터 걸릴 거 같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Foever July'로 서머퀸으로서 돌아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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