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가 또 해냈다…‘음중’서 데뷔 첫 지상파 1위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7. 25. 18: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센느. 사진l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리센느의 ‘프리티 걸’, 에스파의 ‘레모네이드’, 연준의 ‘아이스크림’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리센느는 총점 6772점을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에스파가 6478점으로 2위, 연준은 560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프리티 걸’로 SBS Life ‘더쇼’ 1위에 올랐던 리센느는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으면서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라는 자체 기록을 추가했다.

한편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라는 한마디가 숏폼 플랫폼을 타고 밈(meme·유행 콘텐츠)으로 급부상하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