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재벌과 결혼한 신주아, 근황…"인생은 어리석은 날의 기록"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6. 7. 2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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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신주아가 여유로운 일상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귀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근황...오랜만이네요. 아름다운 온기를 담고..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어떤 시간에도 낭만과 꿈을 잃지 말자"라며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의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라는 문장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해외의 한 노천카페에 앉아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도회적인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흰색 시스루 커버업을 입고 양팔을 들어 올리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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