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부친상 비보… "유가족 뜻 따라 장례 절차 비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소유(본명 강지현)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마운드미디어는 25일 "소유 씨의 부친께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엄수된다.
소유는 2010년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로 데뷔해 '나 혼자'(Alone), '러빙 유'(Loving U),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인 27일·장지 수원연화장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소유(본명 강지현)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어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고인은 향년 70세다.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소유는 2010년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로 데뷔해 ‘나 혼자’(Alone), ‘러빙 유’(Loving U),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팀 활동 종료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젠슨 황, SK와 5천억달러 파트너십 발표...삼성·현대차와도 협력
- "팰다르크 덕분"...李대통령에 호소하자 막힌 대출 뚫렸다?
- 매도인이 잔금 빌려준다? ‘셀러대출'의 위험한 이면[똑똑한부동산]
- 김상식, 베트남 축구 새 역사 썼다...베트남, 19경기 무패新
- 한여름에 패딩?…대륙의 크라스 ‘얼음 도시’ 가보니[르포]
- 딸과 함께 마트서 포착된 비 소박하네…5만원대 샌들 보니[누구템]
- 같은 서울, 한강변만 물폭탄…예보도 못 따라가는 '게릴라 폭우'
- "1만명 쓰러지고 14명 사망"…지금 일본가면 안 되는 이유
- "자식 물려줄 돈 없다"…美 세대 간 자산 이전 ‘균열’
- “‘1년 뒤 환불’ 믿었는데”...항공권 467만원 날릴 뻔한 사연[호갱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