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소영, 행사장 얼빡샷에 설왕설래..."선명한 팔자-입가 주름" vs "자연스런 노화"

김지호 기자 2026. 7. 25. 11: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고소영.  출처 l 에브리워너뷰 계정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고소영의 '행사장 얼빡샷'이 SNS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에브리워너뷰(everyonereview) SNS 계정에는 '고소영 실물 현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고소영이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영상이 대거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긴 머리카락을 내린 채, 당당히 포토월 앞에 섰다. 그런데 초근접으로 촬영한 카메라에는 고소영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로 55세인 고소영의 피부가 현실적으로 담긴 가운데, 네티즌들은 선명한 팔자주름과 입가 주름, 그리고 다소 무너진 턱선을 보고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세월 앞에 장사 없네", "역시 나이는 못 속인다", "포토샵이나 조명 없으니까 적나라하게 얼굴 상태가 보이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 패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고소영.  출처 l 에브리워너뷰 계정

물론 "55세에 아이 낳고도 저 정도면 관리 잘 하신 거다", "자연스런 노화의 과정이라 보기 좋다", "4년 반 있으면 환갑인데 미모 미쳤다", "몸매가 30대 뺨친다", "장동건은 최근에 얼굴이 어색하게 빵빵해졌던데 고소영은 자연스럽다" 등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을 통해 일상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다이어트 노하우와 건강 비결, 골프 등 취미 생활을 다양하게 공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