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내달 7집으로 컴백…9월 KSPO돔 콘서트

이태수 2026. 7. 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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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127이 다음 달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의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전원은 최근 소속사 SM과 전원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SM은 "NCT 127은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을 뜻하는 '더 레드라인'을 콘셉트로 삼아 음악·퍼포먼스·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로 에너지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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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 만의 국내 공연…3회 모두 전석 매진
NCT 127 콘서트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NCT 127이 다음 달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의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전원은 최근 소속사 SM과 전원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새 앨범의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NCT 127은 오는 9월 18∼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의 막을 올린다.

이들이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1년 8개월 만이다. 콘서트는 3회 모두 전석 매진됐다.

SM은 "NCT 127은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을 뜻하는 '더 레드라인'을 콘셉트로 삼아 음악·퍼포먼스·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로 에너지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NCT 127은 서울 공연 이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싱가포르,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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