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이 돼도 차은우는 차은우…변치않는 비주얼 근황

박정선 기자 2026. 7. 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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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사진=해금연주자 신수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해금연주자 신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며 차은우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지난 23일 열린 '2026 국방부 국악대대 정기연주회'에 참여하며 하얀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 짧은 머리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차은우는 군악대에서 군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군악대 행사에 참여하면서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에는 정장과 나비 넥타이 차림으로 무대 위에서 경례를 하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차은우는 오는 2027년 1월 전역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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