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생활고' 조롱에 돈 자랑 "제주 GD 카페도 내 땅이었다, 2000평 있어"

이우주 2026. 7. 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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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DJ DOC 이하늘이 생활고 조롱에 발끈했다.

이하늘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주도 지디 카페가 이하늘 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

낚시를 간 이하늘은 "내 땅은 어디냐면 (제주도) 대평리"라며 "이렇게 말씀 드리겠다. 제 땅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도 있고 제가 땅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내가 뻥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하늘은 땅이 없어야 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한 말씀 드리겠다. 제가 제주도에서 결혼했던 곳과 붙어 있는 2000평이 제 땅"이라 밝혔다.

이어 "또 잘난척한다고 하려나?"라고 걱정하던 이하늘은 "자꾸 내가 하는 말을 안 믿고 거짓밀이라고 왜도하고 매도하고 '네가 돈이 어디 있냐. 생활고에 시달린다며'라고 착각하시는 분이 있어서 말씀 드린다. 제주도에 지디 카페, 애월에 지디 카페 지은 땅이 제 땅이었다. 그래서 그 땅 정리하고 이쪽으로 옮겨 탄 것"이라 밝혔다.

이하늘은 "그래도 여러분들이 제가 뭐 생활고에 힘들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도와주신다면 감사히, 덕분에 먹고 살겠다"며 "돈이 많진 않다. 그게 얼마나 되겠냐. 많이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겠다. 덕분에 먹고 살겠다"고 밝혔다.

"겸손해져라"라는 팬의 말에는 "겸손하고 싶은데 자꾸 극우쪽 애들이 '생활고에 시달린다며. 네가 돈이 어디 있냐' 얘기하니까 팩트 체크 한번 해드린 거다. 하지만 앞으로 겸손하겠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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