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식당 또 실패" 근황

곽명동 기자 2026. 7. 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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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후에도 손님 몰려
임성근./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신 임성근 셰프의 식당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성근 식당 또 실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오픈발이 빠졌나 해서 와봤는데 주차는 했지만 대기가 너무 길다. 결국 바로 퇴각했다. 회사에서 10분 거리라 왔는데 먹기가 쉽지 않다"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재 대기 31팀"이라는 안내 문구는 식당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임 셰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다려 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개업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임 셰프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으나, 과거 음주운전 등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자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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