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송혜교, 키는 172cm…우월한 모델 기럭지 자랑한 정가은
류예지 2026. 7. 24. 14:39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배우 정가은이 변함없는 비주얼과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정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은 해가 빼꼼 나왔네요… 그래도 오후에 또 비 온대요. 우산 챙겨 나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데님 셔츠와 쇼트 팬츠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지만,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이 어우러져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정가은은 큰 키를 바탕으로 루즈한 데님 셋업도 세련되게 소화했다. 과하지 않은 캐주얼룩임에도 시원한 비율이 돋보이며 모델 출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가은의 프로필상 키는 172cm로 알려져 있다.
정가은은 데뷔 초부터 '키 큰 송혜교'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송혜교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얻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이번 사진에서도 부드러운 미소와 맑은 분위기로 그 별명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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