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의 청량 하이틴 변신…日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
안태현 기자 2026. 7. 24. 14:37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유니스(UNIS)가 청량 하이틴을 표현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미니 1집 '유니☆스파클!'(UNI☆Sparkle!)의 스쿨-스타일(School-styl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스쿨룩으로 한층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유니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리본 타이와 니트 베스트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교복 스타일링으로 하이틴 감성을 표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은 디지털카메라와 다이어리, 사탕, 선글라스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더해 설렘 가득한 수학여행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싱그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분위기는 유니스만의 '리얼 청춘' 감성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현재 유니스는 첫 일본 앨범 발표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특히 이들은 지난 17일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기미사마☆'(GimmeSummer☆)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파격 선공개하며 열기를 더 뜨겁게 만들고 있다.
유니스의 일본 미니 1집은 오는 3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유니스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8인조 걸그룹이다. 그간 '슈퍼우먼' '스위시' '너만 몰라' '봄비' 등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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