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이혼설·쇼윈도 부부설에 정면승부(‘살림남’)

서지현 2026. 7. 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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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이혼설에 대한 정면승부에 나선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은가은과 5세 연하 남편 박현호의 신혼 일상이 최초로 그려진다.

이날 박현호는 생후 5개월 된 딸 서원이의 육아를 도맡는 것은 물론, 워킹맘 은가은을 위한 외조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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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 은가은. 사진 | 은가은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이혼설에 대한 정면승부에 나선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은가은과 5세 연하 남편 박현호의 신혼 일상이 최초로 그려진다.

살림남 은가은 박현호. 사진| KBS


이날 박현호는 생후 5개월 된 딸 서원이의 육아를 도맡는 것은 물론, 워킹맘 은가은을 위한 외조에도 나선다.

이어 박현호는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일하는 은가은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주기로 한다. 그러나 함께 장을 보던 중 은가은이 돌연 박현호를 향해 감정을 터뜨리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집에 돌아온 박현호는 빼곡한 은가은의 스케줄과 달리 텅 빈 자신의 달력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이에 대해 박현호는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아내 앞에서는 절대 티 안 내고 괜찮다고 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특히 육아와 외조에 나선 박현호와 출산 후 2주 만에 본업에 복귀한 은가은이 서로를 위해 말 못 할 속사정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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