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자사주 1억 2400만원어치 매입
김진희 기자 2026. 7. 24. 09:59
보유 주식수 1800→2000주 "책임경영 의지"
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24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제49기 정기주주총회' 종료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4 ⓒ 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문혁수 LG이노텍(011070) 대표이사가 자사주 200주를 추가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재확인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문 대표는 지난 22일 LG이노텍 보통주 2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62만 원으로 총 1억 2400만 원 규모다.
이에 따라 문 대표가 보유한 LG이노텍 주식은 종전 1800주에서 2000주로 늘었다.
문 대표가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은 최근 LG이노텍의 주가가 최대 178만 원에서 60만 원대로 하락한 데에 따른 책임 경영의 하나로 해석된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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