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형범 떠나보내고 하주석 데려온다···한화와 트레이드 단행
차솔빈 2026. 7. 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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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투수 이형범을 떠나보내고 하주석을 영입한다.
KIA는 한화와의 트레이드로 이형범과 하주석의 맞교환에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형범은 지난 2023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에서 KIA로 이적해 이닝 이터로 활동해 왔다.
한편, 이날 KIA는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패배하며 주중 3연전을 루징시리즈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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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화와 협의 끝 트레이드 진행
이형범-하주석 맞교환…1군 투입 예정
KIA 이형범. KIA구단 제공
하주석. 뉴시스
이형범-하주석 맞교환…1군 투입 예정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투수 이형범을 떠나보내고 하주석을 영입한다.
KIA는 한화와의 트레이드로 이형범과 하주석의 맞교환에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트레이드는 주중 3연전 기간 현장에서 합의가 이뤄졌고, 이날 최종 결정이 내려졌다.
이형범은 지난 2023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에서 KIA로 이적해 이닝 이터로 활동해 왔다.

하주석은 지난 2012년 KBO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한화에 지명된 이후 현재까지 한화 원클럽맨으로 활동해 온 선수다.
지난 5월 7일 KIA와의 맞대결 이후, 9일 1군에서 말소됐고, 이후 이날까지 약 두달 퓨처스에서 경기를 뛰어 왔다.
하주석은 선수 이동 후 곧바로 1군 현장에 투입돼 실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KIA는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패배하며 주중 3연전을 루징시리즈로 마무리했다.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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