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이어 총리 주재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 27일 개최

김아영 기자 2026. 7. 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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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대규모 토론회가 대통령에 이어 총리 주재로도 다음주 열립니다.

국무총리실은 27일 오후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오늘(23일) 열린 대통령 주재 행사의 연장선상에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개최한 대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오늘 (사안을) 얘기하다 부족하면 총리께서 한 번쯤 더 해보면 좋겠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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