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남양주 타운하우스 분양대금 불법 유용 의혹> 관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지는 지난 6월 23일자 <남양주 타운하우스 분양대금 불법 유용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남양주 타운하우스 시공사인 태원종합건설 주식회사가 분양 대금을 유용한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되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태원종합건설 측은 "당사는 '시행사'가 아닌 '시공사'로 분양 대금을 수령하거나 관리한 사실이 없고, 지급 받은 공사 대금은 전액 시공비로 사용하였다"라며, "오히려 책임 준공 의무를 모두 이행하고도 공사대금 약 60억 원 이상을 지급 받지 못한 피해자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지난 6월 23일자 <남양주 타운하우스 분양대금 불법 유용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남양주 타운하우스 시공사인 태원종합건설 주식회사가 분양 대금을 유용한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되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태원종합건설 측은 "당사는 '시행사'가 아닌 '시공사'로 분양 대금을 수령하거나 관리한 사실이 없고, 지급 받은 공사 대금은 전액 시공비로 사용하였다"라며, "오히려 책임 준공 의무를 모두 이행하고도 공사대금 약 60억 원 이상을 지급 받지 못한 피해자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