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남양주 타운하우스 분양대금 불법 유용 의혹> 관련

중부일보 2026. 7. 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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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6월 23일자 <남양주 타운하우스 분양대금 불법 유용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남양주 타운하우스 시공사인 태원종합건설 주식회사가 분양 대금을 유용한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되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태원종합건설 측은 "당사는 '시행사'가 아닌 '시공사'로 분양 대금을 수령하거나 관리한 사실이 없고, 지급 받은 공사 대금은 전액 시공비로 사용하였다"라며, "오히려 책임 준공 의무를 모두 이행하고도 공사대금 약 60억 원 이상을 지급 받지 못한 피해자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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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6월 23일자 <남양주 타운하우스 분양대금 불법 유용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남양주 타운하우스 시공사인 태원종합건설 주식회사가 분양 대금을 유용한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되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태원종합건설 측은 "당사는 '시행사'가 아닌 '시공사'로 분양 대금을 수령하거나 관리한 사실이 없고, 지급 받은 공사 대금은 전액 시공비로 사용하였다"라며, "오히려 책임 준공 의무를 모두 이행하고도 공사대금 약 60억 원 이상을 지급 받지 못한 피해자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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