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보험왕 22번에 억대 연봉…이번엔 전국 6위

강다윤 기자 2026. 7. 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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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조민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 컨설턴트로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조민아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 수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상식 무대에 올라 꽃다발과 메달을 받은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무대 뒤 대형 화면에는 조민아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누계 실적 5,593천', '순위 6위'라는 성과가 표시돼 감탄을 자아낸다.

조민아는 "보험왕으로 메달 받는 박수도 정말 감사한데, 의미 있는 큰 상을 받았다"며 "수상하면서 받는 응원에 큰 힘을 얻어 매 순간 보다 힘차게 해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미국, 태국,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 제 보장을 받고 계신 고객님들이 많음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조민아는 아들을 향해 "엄마 상 타쪄"라고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현재는 보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총 22번의 보험왕에 오르며 억대 연봉을 받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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