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박우열♥강유경, 쌍방 럽스타 본격 시작…"실감 나지 않아"[종합]

문준호 기자 2026. 7. 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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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의 주인공 박우열·강유경 커플이 각기 종영 소회를 밝히며 본격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박우열은 22일 자신의 SNS에 강유경과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21일 막을 내린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은 흔들리지 않는 러브라인을 이어간 끝에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뿌렸다.

한편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강유경 커플 외에 김서원·정규리가 서로를 최종 선택해 총 두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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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경(왼쪽)과 박우열. 출처| 강유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의 주인공 박우열·강유경 커플이 각기 종영 소회를 밝히며 본격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박우열은 22일 자신의 SNS에 강유경과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그동안 '하트시그널5'를 함께 봐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송을 통해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보내주신 관심과 따뜻한 말씀들도 감사히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편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 강유경(왼쪽)과 박우열. 출처| 박우열 인스타그램

강유경도 같은 날 SNS에 박우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4월에 첫 방송을 시작해서 벌써 하트시그널도 끝이 났다"며 "주시는 사랑 덕에 실감 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한다.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매주 우리와 함께 울고 웃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잊지 않았다.

21일 막을 내린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은 흔들리지 않는 러브라인을 이어간 끝에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뿌렸다.

한때 박우열은 정규리·최소윤, 강유경은 정준현과 러브라인이 형성되기도 했으나 판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둘만의 고깃집 데이트를 시작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굳혔고, 최종 선택 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촬영 이후 '현커'로 발전, 현재까지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더욱 화제가 폭발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강유경 커플 외에 김서원·정규리가 서로를 최종 선택해 총 두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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