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윤경호, 가족사진 공개.."따뜻하게 챙겨줘서 감사"

최혜진 기자 2026. 7. 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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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윤경호(왼쪽부터), 이나연, 김지영/사진=이나영 SNS
김지영(왼쪽부터), 이나연, 윤경호/사진=이나영 SNS
'김부장' 배우 윤경호가 연기한 박진철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배우 이나연의 모친이 관리하는 SNS 계정에는 "김부장 박진철(윤경호 분) 가족사진. 우리 다빈이네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속 가족으로 만난 윤경호, 김지영, 이나연이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이나연의 모친은 "든든한 아빠 박진철 역 윤경호 배우님. 따뜻한 엄마 김지영 배우님.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 다빈이 역 나연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만난 세 사람의 따뜻하고 행복했던 순간. 사진만 봐도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 가득"이라며 "촬영하면서 진짜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나연 모친은 "윤경호 배우님, 김지영 배우님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다빈이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며 "사진 속 세 사람의 모습처럼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따뜻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경호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극 중 특수임무국 요원 박진철 역으로 활약 중이다. 윤경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에 묵직한 액션을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했다. 김지영은 박진철의 아내 역, 이나연은 박진철의 딸 역으로 출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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