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톡톡] 아모레퍼시픽재단ㆍ실리콘투ㆍ아누아ㆍ센슬ㆍ스킨1004

문수아 2026. 7. 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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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모레퍼시픽재단 제공
▲아모레퍼시픽재단, 공병 활용 전시 ‘도심 속 자연’ 연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전시 ‘도심 속 자연(Nature in the City)’을 개최한다. 박근호 작가가 공병으로 초원을 표현한 ‘루미너스 그린’과 신작 ‘루미너스 썬’을 출품한다. 일요일 휴관이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 관람할 수 있다.
사진: 실리콘투 제공
▲실리콘투 ‘모이다’, 파리 샹젤리제에 플래그십 매장 열어
실리콘투의 K-뷰티 편집숍 모이다가 18일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466㎡ 규모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약 90개 브랜드, 1300여 개 품목이 입점했다. 실리콘투에 따르면 오픈 당일 글로벌 매장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매장에는 국내 인기 브랜드를 모은 ‘코리아 베스트(KOREA BEST)’전용 공간을 처음 도입했다. 라운드랩ㆍ라쥬ㆍ텔리안24 등을 배치했다. 투에 따르면 라운드랩은 기존 파리 샤틀레점 일 평균 대비 약 5배 판매량을 기록했다.

실리콘투는 현재 5개국 약 2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7년까지 100개 매장 확보를 목표로 올해 2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사진: 더파운더즈 제공
▲아누아, 일본 뷰티 어워드 누적 100관왕 넘어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일본 뷰티 어워드에서 누적 수상 100회를 돌파했다. 2023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일본 주요 뷰티 매체·유통 플랫폼 어워드 수상 실적을 합산한 결과이며, 올해 상반기에만 37회를 추가했다. 최다 수상 제품은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으로 19관왕을 기록했고, ‘PDRN 세럼 마스크’와 ‘아젤라익 애씨드 세럼’이 각각 10관왕, ‘비타10 토닝 세럼’이 9관왕을 올렸다.

아누아에 따르면 상위 4개 제품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상반기 기준 3027만 개를 넘었다. 이달 초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도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207% 증가했으며 세럼 부문 상위 3개 순위를 모두 차지했다.

사진: 센슬 제공
▲센슬, 더현대 서울 비클린서 팝업 연다
뷰티 브랜드 센슬이 23일부터 29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제품 스틱형 블러셔 타임 블러쉬를 비롯해 퀵 틴트, 뮤트 크림 퍼퓸 등 전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제공
▲스킨1004, 미백 기능성 미스트 ‘톤 브라이트닝 오로라 미스트’ 출시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미백 기능성 미스트 ‘톤 브라이트닝 오로라 미스트’를 출시했다. 병풀 유래 성분 마데화이트와 리포좀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글루타치온 등을 배합한 제품으로 안개분사 방식을 적용해 메이크업 부스터와 픽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용량은 100㎖.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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