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첫 모녀 ‘그린노블클럽’…박미 동아플레이팅 실장 위촉
임훈 기자 2026. 7. 22. 19:48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는 동아플레이팅㈜ 박미 실장이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위촉(사진)됐다고 22일 밝혔다. 박 실장은 전국 619호, 부산 124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어머니인 동아플레이팅㈜ 이오선 대표이사와 함께 최초의 모녀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됐다.
평소 어머니의 나눔 활동을 지켜본 박 실장은 2022년부터 부산지역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결연후원을 이어왔고, 이번 위촉을 계기로 보호대상 아동 지원은 물론 초록우산 인재양성사업과 연말 대표 나눔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2024년에는 박 실장의 할머니이자 이 대표의 어머니인 고(故) 이옥기 여사 명의의 ‘그린레거시’ 기부가 이뤄져 한 가정에서 3대가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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