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44살에 얻은 막내 子 아기 모델 같아..너무 예쁜 생후 5개월(슈돌)

[OSEN=하수정 기자] '케가네' 막내 아들 하온 군이 집안의 비타민으로 등극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5개월이 된 KCM의 막내아들 하온이 보고만 있어도 힐링 되는 매력을 뽐낸다.
오늘(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과 스페셜 MC로 아이들 미연이 함께한다.
KCM은 첫째 딸 수연, 둘째 딸 서연, 막내 하온까지 케어하는 논스톱 육아의 진수를 보여준다. “아이가 셋이 되니 너무 바쁘다”라고 밝힌 KCM은 첫째 수연의 아침 식사 준비를 시작으로 에너자이저 둘째 서연의 등원 준비와 등원 전 놀아주기, 막내 하온의 분유 타임까지 휘몰아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해 스페셜 MC 아이들 미연의 감탄을 터지게 한다고. 미연은 “음악방송에서 KCM 선배님 뵈면 박수 쳐 드려야겠다"라고 KCM의 육아 체력에 놀라워한다.

KCM의 지치지 않는 육아 체력의 비밀은 바로 사랑스러운 아이들. 특히 생후 5개월 막내 하온은 통통한 볼살과 해맑은 햇살 미소로 아빠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버린다. 오동통한 팔다리를 쭉쭉 늘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하몬의 모습에 KCM은 “에구 좋아”라며 절로 미소를 짓는다고. 특히 하온은 아빠와 아이컨택을 할 때마다 비타민 같은 미소를 보여줘 힐링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KCM과 아내 방예원 씨는 지난 2012년 첫째 딸 수연 양을 얻었고, 2022년 둘째 딸 서연 양을, 2025년 셋째 아들 하온 군까지 품에 안았다. 그러나 첫째 딸을 낳았을 때 KCM의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개인적인 악재가 겹치며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지난 2021년에서야 비로소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인해 가족들과 함께 작은 언약식을 가졌으며 정식 결혼식은 하지 못했다. 셋째 아들 출산과 함께 가족 모두가 안정을 찾으면서 결혼 14년 만인,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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