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클릭] 마을 사람들 홀린 야생 라쿤의 위엄!

KBS 2026. 7. 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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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몸통을 흔들며 귀엽게 걸어가는 이 동물, 마을 사람들이 '지모시'라는 애칭까지 붙여준 야생 라쿤입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이 오히려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지모시를 모델로 한 사진이나 영상이 온라인에 넘쳐날 정도입니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지모시가 먹이 활동을 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며,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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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몸통을 흔들며 귀엽게 걸어가는 이 동물, 마을 사람들이 '지모시'라는 애칭까지 붙여준 야생 라쿤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 어딘가 특이해 보입니다.

희귀 선천성 질환인 '짧은 척추 증후군'을 앓고 있는 거로 보이는데요,

그러나 이런 모습이 오히려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지모시를 모델로 한 사진이나 영상이 온라인에 넘쳐날 정도입니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지모시가 먹이 활동을 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며,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성:정예린/자료조사:원이솔/영상편집:이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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