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편성현, 건강상 이유로 쉬어간다.. "당분간 3인 체제"
이혜미 2026. 7. 22. 18:11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 멤버 편성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쉬어간다.
22일 드래곤포니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입장을 내고 "편성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래곤포니는 당분간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소속사 측은 "이후 활동에 관련된 사항은 별도로 안내해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드래곤포니를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드래곤포니는 데뷔 2년차 4인조 보이밴드로 최근 활동은 지난 6월 발매된 'Run to Run'다.
이들은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live ICON 9 : ONEWE X Dragon Pony' '2026 CassCool Festival'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등 다수의 여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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