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공을 왜 안 잡아' 번트 타구 놓친 LG 박동원 문책성 교체?…혼란의 LG, 6연패 수렁
JTBC 2026. 7. 22. 15:53
선두를 달리던 LG가 순식간에 3위까지 내려왔습니다. 7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전에선 주전 포수 박동원이 9회 교체됐는데, 느슨한 플레이에 대한 사실상 문책성 교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작은 실수 하나가 연패를 키운 LG, 어느새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화면출처 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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