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태백 아동센터와 디지털 학습 협약
김종효 기자 2026. 7. 22. 14:49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웅진씽크빅은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2년 연속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태백시 아동의 디지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달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온라인 학습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웅진씽크빅은 태백시 관내 14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디지털 학습 솔루션 '웅진스마트올'을 제공한다. 아동들은 이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다. 양측은 교육복지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앞으로도 태백시 아동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웅진스마트올은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이다. 학습자의 수준과 이력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AI 진단, 도서 추천, 실시간 피드백 등으로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협력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태백시 아동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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