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씨엔플러스와 11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공급 계약
김윤정 2026. 7. 22.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크릴(0007C0)은 씨엔플러스와 11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2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21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아크릴(0007C0)은 씨엔플러스와 11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2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21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김윤정 (yoon9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쇼핑앱 '낯선 주소'가 들통낸 경찰 불륜…수사비로 데이트까지
- '반성'한다던 배재고..."민주교육 전부 쿨쿨 자더라"
- 윤희숙 "李, 5천만 국민 대출 막아놓고…자기는 갓길 간 것"
- [단독]'따릉이 정보유출'에도…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연임 논란
- 공실 상가가 청년주택으로…LH, 도심 유휴공간 2000가구 공급
- '장윤기 사건’ 지휘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방어권 보장 필요"
- "집주인이 6억 빌려드려요" 고가 아파트 '셀러파이낸싱' 확산되나
- 과일가게 앞 떨어진 3000만원 수표…최초 발행인 "내꺼 아니다"
- [단독]고금리에 무너지는 ‘영끌족’…주담대 채무조정 역대 최대 눈앞
- 옛 수산시장서 ‘새 폴더블’ 펼친다…삼성 언팩 D-1[갤럭시 언팩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