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주년' TXT 태현 "전원 재계약, 다 같이 하고자 한 것" [화보]

한서율 기자 2026. 7. 2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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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태현이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태현은 22일 데뷔 7주년을 맞아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진 대화에서 태현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의 일찌감치 이뤄진 재계약 과정을 언급했다.

태현은 "잘되고 있을 때 방심하면 안 되고 잘 안 될 때도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그래서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 다시 기회는 온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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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태현이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태현은 22일 데뷔 7주년을 맞아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모노톤 연출과 명암 구도를 활용한 이번 작업에서 가죽 소재 아우터 등 다채로운 착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어진 대화에서 태현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의 일찌감치 이뤄진 재계약 과정을 언급했다. 그는 "축하와 응원을 많이 받았다. 사실 저희는 다 같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고 모두 동의한 것 뿐이다.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팀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태현


태현은 "잘되고 있을 때 방심하면 안 되고 잘 안 될 때도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그래서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 다시 기회는 온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짚었다.

아울러 보컬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는 그는 "'태현 2.0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걸 완성해가는 과정이다. 귀인 같은 은사님을 새로 만나 발성을 다시 배우고 있다. 스스로 변화가 느껴지다 보니 목표도 높아졌고 하루하루가 즐겁다"라고 현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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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내달 19일 일본 다섯 번째 싱글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를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음반에는 동명 타이틀 트랙을 포함해 '사일런스(Silence)', '나이스 투 미트 야(Nice to Meet Ya)' 등 총 4개 트랙이 담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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