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중축소 효과 제대로?…한층 또렷해진 미모 '눈길'

한소희 기자 2026. 7. 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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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한층 물오른 미모와 함께 새집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이지혜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이지혜가 한층 물오른 미모와 함께 새집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2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이사를 마친 새 보금자리와 두 딸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셀카에서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배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혜가 한층 물오른 미모와 함께 새집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이지혜 SNS

앞서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수술 후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모습으로 더욱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그는 2024년 압구정의 80평대 아파트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이지혜는 "이런 집에서 살려면 방송을 정말 쉬지 않고 해야 한다. 몸을 공장처럼 365일 돌려야 한다. 나는 AI라고 생각하며 달린다"고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놔 많은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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