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실적 호조·반도체주 반등에 상승…나스닥 1.3%↑
김연숙 2026. 7. 22. 05:14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2/yonhap/20260722051452516lvoy.jpg)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5.38포인트(0.74%) 오른 52,224.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5.92포인트(0.89%) 오른 7,509.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9.13포인트(1.29%) 오른 25,837.21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OK제보] "1~2방울이면 충분?"…SNS에 '성범죄 약물' 광고 횡행 | 연합뉴스
- 낙태시킨 美10대 잔혹살해…유명가수 D4vd 범행 추가증거 나와 | 연합뉴스
- 음성서 외국인 10여명 패싸움 도중 칼부림…2명 사상(종합) | 연합뉴스
- 재산분할 최태원 9천440억원 역대 최고…'8조' 권혁빈 이혼소송 9월 선고 | 연합뉴스
- 중학교 동창 10여년 갈취·성매매 강요 20대 여성, 2심서 감형 | 연합뉴스
- 백악관 이란전쟁 영상에 히트곡 쓰인 케이티 페리 "용납 못 해" | 연합뉴스
- "'카타르 선물' 전용기, 트럼프 조기투입 압박에 부실 개조" | 연합뉴스
- 보이스피싱 피해 뒤 동반 극단선택…홀로 산 남편 자살방조 처벌 | 연합뉴스
- 강릉서 실종된 80대 치매 노인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
- '30배 폭리' 프로포폴 놔주고, 불법 촬영까지 한 의사 구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