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실적 호조·반도체주 반등에 상승…나스닥 1.3%↑

김연숙 2026. 7. 22.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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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반도체주의 반등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5.38포인트(0.74%) 오른 52,224.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5.92포인트(0.89%) 오른 7,509.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9.13포인트(1.29%) 오른 25,837.21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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