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 이어 수마 덮친 마을…군 장병 복구작업 ‘구슬땀’
박종혁 기자 2026. 7. 22. 05:05
[들녘에서 포토N]

20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 수해현장에 투입된 군 장병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이 마을에선 지난해 초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주택 10채와 일반 주택이 침수되거나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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