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 위해 후원금 5,000만원 기탁

【강릉】 강릉시가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의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시민사회단체와의 결의를 다진데 이어, 지역 내 기업과 기관들도 ITS 세계총회의 성공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는 21일 시청 시민사랑방에서 정동진 본부장, 김중남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5,000만원을 시에 전달했다.
영동에코발전본부는 강동면에 위치한 발전소로, 지역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일자리 창출 사업, 취약계층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강릉시 대표 공기업이다.
이번 후원금 기탁식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대한 지역 내 뜨거운 관심과 지원 의지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와 시발점이 돼 지역 기업과 기관, 주민들의 관심과 범시민적 참여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기업과 기관의 후원 참여를 상시 접수하고 있다. 후원 프로그램은 5,000만원 이상의 일반 후원뿐만 아니라, 500만원 이상의 특별 후원 및 협찬도 가능하다.
후원 참여 기업에는 공식 로고 사용권, 홍보물 명기, 전시장 내 기업명 및 로고 노출 등 다채로운 마케팅 혜택이 제공된다. 후원 제도 및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ITS추진과((033)640-561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중남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해 온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에서 ITS 세계총회의 성공을 위해 큰 힘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식을 계기로 지역사회 전반에 총회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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