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대지 230평 제주집에 세금 독촉장 "집 날아가게 생겼다"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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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숙 (사진= '김숙티비' 유튜브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제주 세컨하우스에 도착한 세금 독촉장을 뒤늦게 확인했다.

김숙은 20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 제주에 마련한 세컨하우스 정원을 꾸미고 이웃에게 간식을 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숙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밀린 서류 작업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김숙은 이전에 발송된 세금 고지서를 뒤늦게 발견했다.

그는 "집이 날아가게 생겼다"며 핸드폰으로 자동이체를 시도했지만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김숙은 결국 스마트폰을 포기하고 노트북으로 자동이체를 시도했다.

한편 김숙은 2012년 제주도 성읍마을에 집을 처음 구매한 뒤 13년 동안 방치해뒀다.

이후 그는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제주도 세컨하우스 생활을 시작했다.

김숙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주 세컨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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