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호르무즈 해협·홍해 인근 원유 운송량
이재윤 2026. 7. 21. 20:15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원유 및 석유 관련 제품의 국제 공급망에 어떤 파급 효과를 미칠지 세계 에너지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사실상 다시 중단된 상황에서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마저 선박 운항이 차질을 빚는다면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한국 등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경제 타격이 가중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OK제보] "1~2방울이면 충분?"…SNS에 '성범죄 약물' 광고 횡행 | 연합뉴스
- 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결혼 4년 만에 부모 됐다 | 연합뉴스
- 채팅앱서 알게된 미성년자와 성매매 시도한 60대 체포 | 연합뉴스
- '日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 암투병 끝 별세…향년 68세(종합) | 연합뉴스
- '허위사실 유포' 박수홍 형수, 2심 벌금 1천200만원 불복해 상고 | 연합뉴스
- '사진찍다가' 군산 선유봉서 40대 추락…심정지 상태로 이송(종합) | 연합뉴스
- '밀수 와인' 379병 빼돌리는 대가 수천만원 뒷돈챙긴 세관직원들(종합) | 연합뉴스
- 빗길 출근길 교통사고 현장 지킨 군인, 생명구하고 2차사고 막아 | 연합뉴스
- 하안거 중 쓰러진 성주사 범허스님…장기 기증해 4명에 새 생명 | 연합뉴스
- 합천 행정복지센터서 쓰러진 민원인, 간호직 공무원이 구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