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설이 도는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쯔위는 자신의 계정에 "흠 데일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출처:쯔위
공개된 사진에는 쯔위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쯔위는 자연스러운 캐주얼한 일상복 차림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귀여운 분홍색 꽃이 피어있는 나무 앞에서 쯔위의 해맑은 미소가 담겼다. 이어 쯔위는 반려견과도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이네", "일상 모습도 아름답다", "화보인줄", "누가 꽃인지 알 수 없네"라며 반응했다.
출처:쯔위
앞서 쯔위를 비롯한 트와이스 일부 멤버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특히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출처:쯔위
지난 2022년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JYP엔터테인먼트와는 11년째 동행을 이어오고 있지만, 다시 재계약을 앞둔 시점에서 쯔위의 행보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쯔위는 지난 2015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치얼업(CHEER UP)',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아이 캔트 스탑 미(I CAN'T STOP M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발매하며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트와이스는 서울에서 피날레 콘서트를 개최해 여섯 번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