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예술의전당 대관 문턱 낮추고 사용료 감면 추진

이상진 기자 2026. 7. 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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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 제천예술의전당 사용료 감면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제천예술의전당 사용료 면제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한편 시는 △구성원 50% 이상 제천시민 △전문예술인 비율 20% 이상 △최근 3년 이내 3회 이상 공연 실적 등의 맞춤형 기준을 신설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면제 확대는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 제천 실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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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조례 개정 추진
제천예술의전당

[제천]제천시가 제천예술의전당 사용료 감면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제천예술의전당 사용료 면제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시는 기존 관내 비영리 예술단체 공연에 적용되던 '50% 감면'을 '100% 면제'로 확대해 지역 예술인들이 비용 부담 없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대관 자격 기준 완화'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후속 대책이다.

한편 시는 △구성원 50% 이상 제천시민 △전문예술인 비율 20% 이상 △최근 3년 이내 3회 이상 공연 실적 등의 맞춤형 기준을 신설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면제 확대는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 제천 실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충북 #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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