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휩싸였던 이솔이, 홀로 떠난 경주 여행 근황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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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솔이 (사진= 이솔이 SNS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이솔이가 홀로 경주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21일 소셜미디어에 "경주 혼행(혼자 여행) 내내 내가 탐했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흰색 나시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입고 편안한 여행 룩을 선보였다.

그는 하늘색 캡모자를 눌러쓰고 얼굴 절반이 가려졌음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배롱나무 아래에서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이솔이는 과거 남편과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 때문에 여름휴가를 따로 떠난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 그는 가치관에 대한 글을 올려 잠시 이혼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솔이가 직접 이를 부인하고 박성광 역시 댓글로 애정을 드러내며 루머를 일축했다.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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