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사’ 홍수현·박하준·조은별 아시안게임 최종 리허설 돌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전사' 홍수현(강원도청)과 박하준(KT·양양중 졸업), 조은별(한국체대·고성고 졸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에 돌입했다.
홍수현과 박하준, 조은별은 아시안게임 시상대 입성을 목표로 담금질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전사’ 홍수현(강원도청)과 박하준(KT·양양중 졸업), 조은별(한국체대·고성고 졸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에 돌입했다.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은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이 열리는 중국 저장 항저우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까지 아시안게임 종목인 소총과 권총, 산탄총을 모두 진행한다.
홍수현과 박하준, 조은별은 아시안게임 시상대 입성을 목표로 담금질에 나선다. 홍수현은 지난 5월 올해 첫 출전이었던 뮌헨 월드컵에서 남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박하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집한 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한 10m 공기소총의 간판이고, 조은별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0m 공기소총 세계 랭킹 세 손가락에 꼽는 권은지(울진군청)를 제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규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춘천서 반려견 52마리 방치, 굶기고 일부는 폐사... 60대 구속 송치 - 강원도민일보
- 닭장 지키던 백구, 또 대형 구렁이 잡아…이번이 '세번째 사냥' 화제 - 강원도민일보
- 원주 황둔초 안단아 학생 초1·초3·초5에 이어 네 번째 모발 기부 준비 - 강원도민일보
- [단독] 세계 홀린 머리끈… 홀란 애착템 고향 ‘춘천’ - 강원도민일보
- ‘호프’ 정호연, 월드컵 결승 무대 깜짝 등장…루이뷔통 트렁크 속 우승컵 공개 - 강원도민일보
-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 강원도민일보
- 까마귀 때문에 춘천 소양동 3가 일대 40여 분 정전 - 강원도민일보
- 강릉 해변에 고등어 사체 수백마리 밀려와…참다랑어 증가 영향 가능성 - 강원도민일보
- 로또 1등 전국 ‘31명’…전남 한 판매점서 수동 5게임 동시 1등 - 강원도민일보
- 8월부터 육아휴직 1주도 가능…고속철도 통합 앱 출시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