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경민 "욕심 커, 무대 잘하는 아티스트 되고파" [화보]

허지형 기자 2026. 7. 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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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투어스 경미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그룹 투어스(TWS) 멤버 경민이 첫 단독 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1일 공식 SNS 채널에 경민과 함께한 화보를 게재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따뜻한 톤의 스타일링이 자유로운 청춘의 매력을 배가한다. 그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을 아우르며 폭넓은 분위기를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경민은 첫 아시아 투어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2026 TWS TOUR '24/7:FOR:YOU)'(이하 24/7:포:유)'의 포문을 연 서울 공연을 되돌아봤다. 그는 "KSPO DOME에서 무대를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돼 행복했다. 한국을 시작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공연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라며 "엄청난 크기의 공연장을 꽉 채운 42(팬덤명) 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투어스 경미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투어스 경미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경민은 투어스의 '만능 막내'로서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을 불태웠다. 그는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크고 그게 제 매력"이라며 "춤,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모두 잘하려고 노력한다"라고 했다. 이어 "42에게 진솔한 아티스트, 무대를 잘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뜨거운 열기 속 첫 아시아 투어를 순항 중이다. 전석 매진된 서울 공연에는 이틀간 1만 8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마카오와 가오슝 공연도 '완판'되며 글로벌 성장세를 입증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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