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출신 심규덕·이아영, 충돌→서장훈 일침 들었다…"규덕이 너 얼마 벌길래"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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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연애가 법정 다툼이냐?"라며 심규덕의 태도에 일침을 가하고, 이아영은 "전처와는 명품 웨딩링을 맞추고, 나에게는 짝퉁을 사라고 했다"는 발언으로 출연진의 분노를 더욱 고조시킨다.
재혼 전 갈등을 마주한 심규덕과 이아영의 이야기는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심규덕과 이아영은 MBN 연애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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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최근 방송된 4회에서는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으로 3.2%의 시청률을 기록해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연애전쟁’은 이별 직전 커플들이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를 결정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노필터 입담이 주목받고 있다.

21일 방영될 5화에는 재혼을 준비 중인 ‘돌싱 커플’ 심규덕과 이아영이 출연한다. 심규덕은 S대 출신 변호사로, 여친 이아영에게 “네가 번 돈으로 남을 먹여 살린 적 있어?”라는 발언으로 신경전을 벌여 서장훈의 분노를 자아낸다. 그는 “최악의 멘트를 밥 먹듯이 하네”라며 심규덕을 냉정하게 지적한다. 이어 서장훈은 심규덕이 생활비를 빌미로 이아영과 충돌하자 "규덕아 너 도대체 얼마를 벌길래 그러냐"고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연애가 법정 다툼이냐?”라며 심규덕의 태도에 일침을 가하고, 이아영은 “전처와는 명품 웨딩링을 맞추고, 나에게는 짝퉁을 사라고 했다”는 발언으로 출연진의 분노를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프로그램의 분위기가 갈등으로 치닫는 가운데, 심규덕은 눈물을 보이게 되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재혼 전 갈등을 마주한 심규덕과 이아영의 이야기는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심규덕과 이아영은 MBN 연애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시즌에 출연했으나 방송 이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커플이 됐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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